사업 구상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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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
작성일19-11-29 12:53
조회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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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씬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에요. 하하^^
뚱뚱하고 건방지지만 대신 나름 친절한 그런 평의원 분들을 상상해요.
머리엔 모자를 하나 쓰고, 주머니엔 회중 금시계의 쇠줄을 달고 있는 분을요.
*이 부분에 그림이 하나 삽입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구텐베르크'는 자신들의 문서 안에 있는 이미지파일에 대한 직접 링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림을 보시려면 아래의 “프로젝트-구텐베르크”사이트의 『키다리 아저씨』(영문 사이트)의 홈페이지 링크를 일단 한 번 클릭하셔야합니다.
위의 링크를 한번 눌러 프로젝트-구텐베르크에 접속한 후에야
아래의 그림파일에 직접 접근이 가능합니다.
www.sam-woo.co.kr
그림제목(원문에 있는 그림제목임) : 뚱땡이 평의원분(=이사님)
꼭 ‘왕풍뎅이’이처럼 생기셨죠? 아저씨를 제외한 일반적인 평의원(=이사)분들의 초상화를 그려본 거예요.
어쨌든… 얘기를 계속하자면,
전 남자와 산보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같이 차도 마셨어요. 헐~
아주 훤칠한 남성 과요.
‘저비스 펜들턴’라고, 줄리아(뉴욕 최고의 가문 중 하나)네 가문 출신인데요, 간단히 말하자면 줄리아의 삼촌이에요.
좀 더 길게 말씀드리자면 그 분은 아저씨만큼이나 키가 커답니다.
사업 구상 차 마을에 머물고 있어요. 대학을 중퇴하기로 결심하고 조카인 줄리아를 방문한 거레요.
그러니까 그는 줄리아의 아빠의 가장 어린 동생이에요.
하지만 줄리아도 삼촌에 대해 아주 자세히는 모르더라고요.
삼촌도 줄리아가 아가였을 때 잠시 본 게 다였나 봐요. 결국 별로 조카를 좋아라 하지 않다 결국 이후 줄곧 눈여겨보지 못한 거죠.
여하튼, 여기 온 거에요, 자기 옆에 모자와 막대기 그리고 장갑을 예의바르게 벗어놓고서 응접실에 앉아 있더라고요.
하지만 줄리와 샐리 모두 그때 7교시 수업중이라 시간을 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줄리아가 수업 들어가기 전 제 방으로 후다닥 달려오더니 제발 자기 삼촌이랑 산책좀 같이 해달라며 그래서 캠퍼스를 구경시켜주며 자기 7교시 수업이 끝날 때까지만 어떻게든 돌아다녀 달라고 신신당부를 하지 뭐예요.
뚱뚱하고 건방지지만 대신 나름 친절한 그런 평의원 분들을 상상해요.
머리엔 모자를 하나 쓰고, 주머니엔 회중 금시계의 쇠줄을 달고 있는 분을요.
*이 부분에 그림이 하나 삽입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구텐베르크'는 자신들의 문서 안에 있는 이미지파일에 대한 직접 링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림을 보시려면 아래의 “프로젝트-구텐베르크”사이트의 『키다리 아저씨』(영문 사이트)의 홈페이지 링크를 일단 한 번 클릭하셔야합니다.
위의 링크를 한번 눌러 프로젝트-구텐베르크에 접속한 후에야
아래의 그림파일에 직접 접근이 가능합니다.
www.sam-woo.co.kr
그림제목(원문에 있는 그림제목임) : 뚱땡이 평의원분(=이사님)
꼭 ‘왕풍뎅이’이처럼 생기셨죠? 아저씨를 제외한 일반적인 평의원(=이사)분들의 초상화를 그려본 거예요.
어쨌든… 얘기를 계속하자면,
전 남자와 산보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같이 차도 마셨어요. 헐~
아주 훤칠한 남성 과요.
‘저비스 펜들턴’라고, 줄리아(뉴욕 최고의 가문 중 하나)네 가문 출신인데요, 간단히 말하자면 줄리아의 삼촌이에요.
좀 더 길게 말씀드리자면 그 분은 아저씨만큼이나 키가 커답니다.
사업 구상 차 마을에 머물고 있어요. 대학을 중퇴하기로 결심하고 조카인 줄리아를 방문한 거레요.
그러니까 그는 줄리아의 아빠의 가장 어린 동생이에요.
하지만 줄리아도 삼촌에 대해 아주 자세히는 모르더라고요.
삼촌도 줄리아가 아가였을 때 잠시 본 게 다였나 봐요. 결국 별로 조카를 좋아라 하지 않다 결국 이후 줄곧 눈여겨보지 못한 거죠.
여하튼, 여기 온 거에요, 자기 옆에 모자와 막대기 그리고 장갑을 예의바르게 벗어놓고서 응접실에 앉아 있더라고요.
하지만 줄리와 샐리 모두 그때 7교시 수업중이라 시간을 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줄리아가 수업 들어가기 전 제 방으로 후다닥 달려오더니 제발 자기 삼촌이랑 산책좀 같이 해달라며 그래서 캠퍼스를 구경시켜주며 자기 7교시 수업이 끝날 때까지만 어떻게든 돌아다녀 달라고 신신당부를 하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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