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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막말 간부 논란 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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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지영1
작성일19-11-29 15:29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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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막말 간부 논란 경기방송..경기의회 "협력사업 재검토해야"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고, 우리 국민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폄훼하는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도 

적반하장으로 해당 고위간부는 승진시키고, 내부고발자는 해고시킨 경기방송이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도마위에 올랐다.

 

22일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의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기형 의원(김포4) 은 

"올해는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라며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침략에 직면한 상황에서 

친일발언을 한 일부 언론인이 있는 경영진으로 있는 언론사와 경기도교육청이 협력 사업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앞서 경기도 민영 라디오 방송사인 경기방송 현준호 총괄본부장은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일본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자 직원들 앞에서 

"불매운동 100년간 성공한 적 없다. 물산장려니 국채보상이니 성공한 게 뭐 있나"라며 

불매운동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또 그는 문 정부의 대일 대책에 대해서도 

"문재인이 때려 죽이고 싶다. 지네 총선 이기려고 우매한 국민들 속이고 반일로 몰아간다", 

"문재인 하는 거 보면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떠오른다", 

"일본에 맞서다 반도체 괴멸될 듯하다"는 등의 원색적인 비난을 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같은 발언이 내부고발자인 노광준 전 편성팀장과 윤종화 전 보도2팀장에 의해 언론에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이에 경기방송은 지난 9월 19일 대표이사 명의의 긴급 사과 성명을 발표했고, 

현 본부장도 사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후 경기방송 이사회는 현 본부장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동시에 그를 전무이사로 승진시켰고,

노 전 팀장과 윤 전 팀장 등에 대해서는 최근 해고시켰다. 


CBS노컷뉴스 윤철원 기자 http://news.v.daum.net/v/20191122193608356


여기도 비슷한 애들 좀 있죠? 지능이 떨어져서 그래요. 

어떻게든 남 탓은 해야겠는데 아는 건 별로 없고, 그렇다고 찾아보긴 싫고.

남이 던져주는 거나 내 맘에 드는 것만 가져와서 그게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고 낄낄.

몇 번 말 섞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무시하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빤쓰 전광훈에게 '너 목사 아니고 사이비야'라고 한들 귀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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